댄서 윤미래가 사망한 지 한 달 만에 뒤늦게 비보가 알려졌습니다. 치어리더 김하나는 윤미래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룸메이트였던 사실을 밝히며 상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하나는 윤미래를 "화려하고 예쁜 것, 시끌벅적한 즐거움을 사랑하던 언니"라 묘사하며 "반짝반짝하고 예쁘고, 아주 시끌시끌했으면 좋겠다"고 애도했습니다. 윤미래는 2019년 스왈라라는 팀의 멤버로 데뷔 예정이었지만, 프로젝트가 무산되면서 데뷔하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이후 댄서로 활동하며 짧지만 강렬한 활동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