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미자 씨의 건강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최근 온라인 기사에 보도된 어머니의 건강 이상설에 대해 딸 김희주 씨는 "몇 년 전 받은 수술의 영향으로 거동이 자유롭지 않지만, 현재는 괜찮다"고 밝혔다. 특히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사미자 씨의 모습이 포착되었으나, 지팡이에 의지해 천천히 걷는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을 더욱 부각시켰다. 김희주 씨는 팬들의 걱정에 감사하며, 어머니의 건강이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미자 씨는 1963년 성우 데뷔 이후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연기계의 오랜 베테랑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