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타선 제외…로버츠 감독 ‘문제없다’

⚽ 스포츠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4-29
오타니 쇼헤이가 이도류로 활동하며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던 중, 최근 타순에서 제외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다저스 감독 데이브 로버츠는 오타니에게 투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타순 제외에 대해 ‘문제없다’고 안심시켰습니다. 최근 13연전의 마지막 3연전을 치르면서 선발 투수 등판 일정을 조정해야 했고, 오타니의 투구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오타니는 투수로서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6이닝 9삼진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평균자책 0.60을 기록, MLB 전체 1위를 다시 탈환했습니다. 하지만 팀은 타선 침묵 속에 패하며 오타니의 투구에도 불구하고 승리에는 부족했다.
관련 인물: 오타니 쇼헤이로버츠 감독김혜성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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