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이 MBN 예능 프로그램 ‘2026 한일가왕전’에서 K팝도 통했다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대1 대결에서 나가이 마나미를 꺾고 한국 팀의 역전을 이끌었으며,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걸그룹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마이크가 빠지는 돌발 상황에서도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국민 판정단에게도 높은 점수를 받으며 한국 대표팀의 황금 막내임을 입증했다. 이수연의 뛰어난 실력과 무대 매너에 대해 정수라는 레전드 가수가 ‘K팝을 이끌 재능을 지닌 가수’라고 극찬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