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에 항소심서 징역 1년

music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29
검찰은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에게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1심 재판부는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었다. 박용인은 당시 ‘버터 없는 맥주’ 광고에 대해 ‘소비자들을 오인시키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성실하게 재판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광고는 원재료에 버터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SNS 등에서 버터를 사용한 것처럼 허위 광고로 판단되었다. 검찰 측은 ‘수십억 원에 달하는 수익’과 ‘다수의 소비자에게 거짓 광고를 했다’는 점을 고려하여 원심의 형량이 지나치게 가볍다고 주장했다. 박용인 측 변호인은 원심 양형 변경 사유가 없다고 반박하며 항소 기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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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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