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슈돌’에서 임라라와 손민수 딸 단이가 분유를 향한 의지로 첫 뒤집기에 성공했다. 아빠 손민수는 ‘맘마면 다 할 수 있어요’라며 분유를 꺼내 단이의 뒤집기를 유도했고, 단이는 분유를 향해 고개를 따라 움직이며 뒤집기에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배밀이까지 도전하며 귀여움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남보라는 ‘진짜 귀엽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앞으로 단이의 성장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