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주년을 맞은 가수 공휘와 개그우먼 정지민이 ‘공정부부’라는 팀명으로 듀엣곡 ‘아름다운 우리의 사랑’을 발표했다. 이 곡은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발라드이며, 초코렛츠가 작곡/프로듀싱을 맡았다. 두 사람은 2016년에 결혼했으며, ‘좋아한다는 흔한 말’, ‘수박 크러쉬’, ‘My girl’ 등의 노래를 발표한 바 있다. 정지민은 KBS 공채25기 개그우먼으로, 개그콘서트 ‘꽃들의 전쟁’ 코너에서 대왕대비 역할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두 사람은 신곡 발표와 함께 ‘결혼식을 찾아다니며 새롭게 시작하는 신랑, 신부를 축하하는 축가’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