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주 유튜브 PD 김선태 씨가 청와대 면담을 받았던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면담이 일반적인 의사 확인이었으며, 당시 조직 내부 반감으로 퇴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7년 만에 6급 주무관으로 초고속 승진 후 뉴미디어팀 팀장을 맡았던 김 씨는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며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지만, 퇴사 배경에는 팀장 자리에 대한 반감이 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사직 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3일 만에 165만 구독자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