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탕웨이가 최근 한 브랜드 행사 참석 시 D라인이 드러나면서 둘째 임신설이 제기되었다. 현지 매체 시나연예는 탕웨이가 행사 중 옆으로 돌아섰을 때 배가 볼록하게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과거 탕웨이는 3월에도 배를 가린 모습이 포착되었고, 절친 니니는 주변 사람들에게 탕웨이를 밀지 말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탕웨이는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으며,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얻었다. 최근 박찬욱 감독의 신작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에 출연 예정이며, 앞서 ‘헤어질 결심’을 통해 박찬욱 감독과 협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