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와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를 발표하며 음원 성과와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성과 글로벌 영향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특히 이번 신곡은 발매 후 2주간 집계된 유튜브 뮤직 순수 리스너 수에서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는데, 이는 전작 대비 172% 증가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기록을 보유했던 ‘Sugar Rush Ride’보다도 약 18% 높다. 순수 리스너는 중복 재생을 제외한 실제 청취자 수를 의미하는 지표로, 이번 결과는 팀의 음악이 기존 팬층을 넘어 보다 넓은 대중에게 확산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음악방송에서도 강세가 이어져 타이틀곡으로 쇼! 챔피언,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주요 프로그램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5관왕에 올랐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는데, 해당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5월 2일 자)에서 3위에 오르며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총 13개 앨범을 이 차트에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