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재정의’한다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9
크래비티가 데뷔 6년 차 미니 8집 ‘리디파인’을 발매, 멤버 원진과 앨런이 팬송 작사에 의미를 더했다. 앨범에 담긴 ‘우로보로스’ 상징은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사랑하고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그룹 크래비티가 데뷔 6년 차를 맞아 멤버들의 새로운 정의를 담은 미니 8집 ‘리디파인’을 발매했다. 멤버들은 앨범에 ‘우로보로스’라는 상징을 담아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사랑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팬송은 멤버 원진과 앨런이 직접 작사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관련 인물: 크래비티민희성민세림앨런형준원진우빈정모태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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