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의 주훈이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숙박 공유 플랫폼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이 행사와 관련하여, 85세의 배우 최불암의 수척한 모습과 근황이 공개되어 연예계 후배들이 오열하는 반응이 있었다. 또한, 배우 진태현의 암투병과 연예계 활동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이 분출되었다. 47세 여배우의 한국 연예계 최고령 임신 성공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계 축하물결이 일었다. 이와 함께, 빚더미에 앉아 망해가던 개그우먼 이수지와 결혼한 남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