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과 서하얀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맞아 신혼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SNS에 ‘애들 보내고 테니스 처음 배워보는 테린이들 그리고 야니가 좋아하는 커피데이트까지~ 러브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한 지 10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신혼처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2017년 결혼했으며,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과거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