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첫날 83만 3138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터차트의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포브스는 앨범 리뷰 기사에서 TWS가 ‘달콤한 팝 사운드’와 ‘청춘 콘셉트’를 바탕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보이후드 팝’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모습을 칭찬했다. 영국 음악 매거진 클래시는 TWS가 자신들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 한층 또렷해진 모습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미국 매체 스위티 하이는 TWS가 하우스, R&B 등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했다고 보도했다. 필리핀 방송 ABS-CBN은 TWS의 ‘앙탈 챌린지’가 흥행하며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존재’임을 강조했다. 음반 판매량과 음원 차트 성적 또한 TWS의 폭발적인 기세를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