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단종의 흥행 이후 워너원 리얼리티 공개와 솔로 싱글 발매를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9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스’(RE:FLECT)를 발매하며 3년 만의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은 이번 컴백과 함께 워너원 리얼리티 ‘WANNA ONE GO: Back to Base’도 공개된다. 화보 촬영에서는 파격적인 염색 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또한, 워너원 팬 이벤트에서 단종 명대사를 직접 외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박지훈은 2017년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