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남편과의 부부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유튜브 브이로그에 올라온 영상에서 윤진이는 남편과 함께 모텔에 간 경험을 밝히며, ‘모텔에 가는 것이 부부생활에서 되게 좋은 것 같아 추천’한다고 말했다. 친구에게 19금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으며, 예상보다 즐거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윤진이는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한 배우이며, 2022년 4살 연상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지난해 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