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투게더 포 투모로우’ 캠페인을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참여가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멤버들은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을 위해 진솔하게 노래해왔으며, 이번 캠페인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영향력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닿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금은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청소년 전문가 교육, 마음건강 연구와 옹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