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트래픽제임이 호주와 뉴질랜드로 향하는 4개국 투어를 발표했다. 미국 투어를 통해 팬층을 넓힌 뒤, 10월 28일 오클랜드에서 첫 공연을 시작하며, 11월 7일까지 시드니, 브리스번, 멜버른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밴드의 첫 호주 뉴질랜드 공연으로, stripped-back, narrative-driven songwriting을 좋아하는 호주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8백만 스트리밍을 넘긴 신곡 ‘Take Me Home’을 선보이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밴드의 행보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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