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의 고정 멤버로 7월부터 합류한다. 기존 MC였던 진태현은 6월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서장훈과 박하선은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할 예정이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 생활을 통해 관계를 되돌아보고, 현실적인 선택을 고민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진태현은 2024년 8월 첫 방송부터 약 2년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