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아동·청소년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글로벌 캠페인 ‘투게더 포 투모로우’를 론칭했다. 투바투는 팀명에 담긴 의미를 실현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혼자가 아닌 함께라면 더욱 밝은 세상을 꿈꿀 수 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마음 상태를 점검하는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투바투는 유니세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사연을 공유하고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 20억원 규모의 기금이 모금되어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