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에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1위를 차지하며 쾌조를 보였다. 29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드라마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4,700,000 시청 수로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볼리비아,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페루, 엘살바도르, 베네수엘라, 대만 등 8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아시아보다 아메리카에서 더 좋은 성적을 얻어 눈길을 끈다. 최근 공개된 '기리고' 역시 2,800,000 시청수로 4위를 기록하며, 필리핀과 파키스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기리고'는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 시리즈로, 전소영, 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 등 배우들의 열연과 신선한 연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수위가 세지만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팬들의 사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