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이 마지막 5kg 감량을 위해 극단적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하루 식단 조절과 오후 5시 이후 금식으로 일주일에 최대 1kg 감량을 목표로 한다.
김사랑은 이미 마른 체형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5kg 감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극단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하루 동안 가볍게 먹고, 오후 5시 이후에는 음식을 완전히 끊는 방법을 택했으며, 이를 통해 일주일에 최대 1kg 감량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프로듀서와 함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