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20년 후 앤디와 미란다

🎬 드라마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9
20년 만에 속편이 공개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리프가 다시 한번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40대 앤디는 뉴욕 패션 잡지 '런웨이'의 탐사보도 전문지 '뉴욕 뱅가드'로 옮겨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미란다 역시 과거의 갑질 행위에서 벗어나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는 급변하는 언론계 상황 속에서 각자의 생존 전략을 펼치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패션 잡지 시대의 변화를 보여준다. 특히, 20년 동안 변함없는 나이젤의 존재는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런웨이에서 펼쳐지는 가수 레이디 가가의 특별 무대 또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는 단순히 패션 드라마를 넘어,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관련 인물: 앤 해서웨이메릴 스트리프스탠리 투치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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