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아, ‘만약의 소원’ 걱정 고민 셀린 서인국에게 털어놓아

general 😊 긍정 Soompi 2026-04-28
강민아는 ‘만약의 소원’ 촬영 중 서인국에게 걱정을 털어놓고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현재 강아지와 함께 베이커리를 찾아다니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강민아가 최근 싱글즈 매거진 인터뷰에서 10주년 데뷔 기념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 ‘만약의 소원’에서 나리 역을 맡으며, 촬영 중 걱정했던 점을 서인국에게 털어놓고 힘을 얻었다고 한다. 현재는 강아지와 함께 베이커리를 찾아다니며 행복을 느끼는 일상을 공유했다.
관련 인물: 강민아서인국
출처: Soompi (soomp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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