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BBC 인터뷰서 우승컵 품으러 브라질행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8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제시 린가드가 브라질 리그 코린치안스로 이적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근 BBC와의 인터뷰에서 린가드는 ‘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의 축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우승 트로피를 들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프로축구 K리그1의 서울에서 뛰던 시절 통역 지원을 받았던 경험과 달리, 브라질에서는 직접 포르투갈어를 배우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린가드는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근 상황도 꾸준히 지켜보고 있으며, 네이마르와의 맞대결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 코린치안스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도 린가드는 ‘팬들의 열정은 선수들에게 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 할 이유를 더 크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제시 린가드네이마르멤피스 데파이도리바우 주니오르페르난두 디니스마이클 캐릭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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