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2026 한일가왕전’ 3회 방송에서 한일 TOP7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지만,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전국 시청률 4.7%를 기록하며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지만, 3회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에서 방송된 화요일 예능의 1위를 굳건히 했다. 특히, 한일 현역들이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1 대 1 한 곡 미션’으로 진행된 본선 2차전에서는 쥬얼리의 ‘Super Star’를 선곡한 강혜연이 시모키타 히나를 이기며 승기를 가져갔지만, 홍지윤과 아즈마 아키의 만남으로 한국과 일본이 동점을 기록했다. 솔지와 나탈리아 D, 이수연과 나가이 마나미, 김태연과 타에 리 등 다양한 조합의 무대가 펼쳐졌지만,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마지막으로 구수경과 KaWang의 스페셜 무대도 펼쳐졌지만, 무승부로 끝났고, 한국과 일본은 5대 5 동점을 기록하며 본선 3차전 승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