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가 탈세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3일 열린 군악대 행사에서 마이크를 들고 경례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는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일부 중복 과세가 인정되어 실제 납부액은 약 130억 원으로 줄었고,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입대 전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2027년 1월 전역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탈세 논란 이후 처음 공개된 그의 근황으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