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를 둘러싼 논란과 ‘주사이모’ 불법 시술 의혹으로 인해 허안나가 출연 예정이었던 MBC 예능 ‘나도신나’의 편성이 전면 취소되었습니다. 허안나는 이로 인해 연기 활동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오디션 프로필 돌리기에 연락이 잘 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윤대만은 허안나에게 새 출발을 해야 하는 시기가 왔으며, 7월~8월에 기운이 괜찮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허안나는 연기 쪽으로 준비 중이지만, 드라마 쪽 오디션에서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허안나의 부친은 이북에서 왔다는 점괘를 통해 운이 뒤바뀌는 형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윤대만은 9월쯤에 드라마 쪽에서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