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청춘 함께한 가족’…끝까지 가고 싶어요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8
크래비티가 새 미니 앨범 ‘리디파인’을 발매하며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7년차 아이돌 그룹으로서 팀의 ‘끝’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으며,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끈끈한 유대감을 강조했다. 세림은 ‘흔들리고 무너져도 다시 일어서면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을 통해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태영은 멤버들과 함께하는 청춘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멤버들은 팬송 ‘봄날의 우리’를 통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팬데믹 이후 처음 만난 팬들을 향한 감사함과 그리움을 표현했다. 원진과 앨런이 작곡에 참여한 팬송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인물: 태영성민민희원진앨런우빈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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