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청춘 함께한 가족’…끝까지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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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예
2026-04-28
크래비티 멤버들은 7년차 팀에 대한 두려움을 언급하며 서로를 ‘가족’이라 칭했다. 새 앨범 ‘리디파인’에는 팬송이 담겨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크래비티 멤버들이 7년차를 향해 달려가는 팀에 대한 두려움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멤버들은 서로를 ‘청춘을 함께한 가족’이라 칭하며, 팀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새 앨범 ‘리디파인’에는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가 담긴 팬송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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