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준희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INTO THE OCEAN’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두 차례에 걸친 공연 동안 ‘The First Day & Night’의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감각적인 무대와 팬들의 함성으로 공연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준희는 콘서트에 앞서 팬들과 만나는 카페 이벤트까지 개최하며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이는 준희의 글로벌 투어 브랜드 ‘INTO THE OCEAN’의 일환으로, 미국 9개 도시, 서울, 유럽 등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앞으로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후속작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