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은 아리랑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다양한 별명을 선물하고 있다. 광화문 컴백 무대에서는 ‘라이온 지민’, ‘아기사자 지민’ 등의 별칭이 등장했고, 고양 콘서트에서는 ‘북청사자 지민’으로 불리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도쿄돔에서는 긴 금발 머리를 선보이며 ‘라푼젤민’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졌고, 탬파에서는 반묶음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사무라이 지민’이라는 별명이 탄생했다. 빅히트뮤직 김현정 부사장은 지민의 머리를 기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탬파 콘서트 총 관객 수는 약 18만 명에 달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들은 지민의 다채로운 매력과 새로운 별명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