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E가 ILLIT의 새로운 콘셉트 사진으로 ‘소아성애를 정당화’한다는 비판을 받으며, ILLIT, KATSEYE, LE SSERAFIM의 안무 유사성 논란이 불거졌다. 팬들은 ILLIT의 ‘It’s Me’ 댄스 챌린지 안무가 KATSEYE와 LE SSERAFIM의 안무와 지나치게 유사하며, 전체적인 분위기가 익숙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LE SSERAFIM의 ‘Celebrate’와 KATSEYE의 EDM 파티 튠과 유사한 강렬한 비트와 키치한 안무가 논란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이번 사건은 대형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원작성 대 트렌드 논쟁을 다시 한번 촉발했으며, 팬들은 HYBE가 여성 그룹의 콘셉트를 재활용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HYBE는 이번 논란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