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배우 크리스 셰인이 과거 닭 판매원으로 일했던 경험을 공개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2003년 데뷔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했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닭 판매원 시절 사진을 공유하며 이색적인 직업을 밝혔다. 그는 닭 판매를 통해 월 2만 달러(약 2550만원)를 벌고 있으며, 이는 그의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또한, 그는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과 DJ 활동까지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나는 원래 부자랐다’라며 ‘부자였다면, 연예계에 들어올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의 최근 출연작은 2022년 드라마 ‘러브 헌터’의 주인공, 리원지 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