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희, 최진실 딸 최환희 결혼 앞두고 악몽 꿨다

📺 예능 😐 중립 일간스포츠 2026-04-28
최진실의 딸 최환희가 동생의 결혼을 앞두고 끔찍한 꿈을 꿨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환희는 최근 SNS에 동생과의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유했는데, 그 내용에 따르면 최환희는 동생의 결혼식에서 자신의 옷을 핑크색 넥타이와 와이셔츠로 준비해 놓은 악몽을 꾸었다고 한다. 이 꿈 때문에 ‘XX 울었다’고 털어놓았는데, 최환희는 이를 핑계 삼아 씨스타의 ‘니까짓게’를 배경음악으로 삽입하며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최환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앞서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따뜻한 가족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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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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