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현정이 JTBC ‘히든싱어 시즌5’에 출연하여 90년대 샤넬 메인 모델로 활동했던 숨겨진 이력을 공개했다. 당시 한국인 최초로 샤넬 모델로 활동하며 글로벌 패션계를 섭렵했던 그녀는, 지금의 블랙핑크 제니와 유사한 행보를 보였다고 평가받는다. MC 전현무는 과거 카투사 복무 시절 김현정의 인기와 환호에 대해 언급하며 그녀의 영향력을 강조했다. 김현정은 트로피 60개 이상을 보유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입증했다. ‘히든싱어5’를 통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