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22G 연속 안타 신기록→2G 침묵→3안타 1홈런 대폭발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4-28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박성한은 28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타격감을 되찾았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박성한은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으며, 7회에는 1사 1, 3루 찬스를 연결하여 득점에도 기여했다. 박성한은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달성했지만, 26일 KT전 이후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던 타격감을 회복하지 못했다. 시즌 타율 4할5푼8리로 리그 1위를 기록 중인 박성한이 KBO리그 역사상 유일한 유격수 타격왕에 등극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관련 인물: 박성한왕옌청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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