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성, 프로 7년차 첫 끝내기 안타…KT 연장 접전 승리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8
프로 데뷔 7년 만에 강민성이 개인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KT를 연장 접전 끝에 승리로 이끌었다.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홈 경기에서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쳐 팀의 6-5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23년 프로에 데뷔한 강민성은 대부분의 기간 백업 선수로 활동하며 제한적인 기회를 얻었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하며 맹활약했다. 이강철 감독은 강민성의 맹활약을 칭찬하며 ‘절실함이 느껴지는 타석’이라고 평가했다. KT는 최원준의 활약과 강민성의 끝내기 안타를 바탕으로 18승8패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관련 인물: 강민성이강철최원준라클란 웰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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