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성, 프로 7년차 첫 끝내기 안타…KT 연장 접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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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2026-04-28
강민성 선수가 프로 데뷔 7년 만에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KT를 승리로 이끌었고, 최원준 역시 활약했다. 이강철 감독은 강민성을 칭찬하며 팀의 연장 접전 승리에 기여했다.
KT의 강민성이 프로 7년차 개인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연장 접전 승리에 기여했다. 2023년 데뷔 이후 백업 선수로 주로 활동했던 강민성은 이강철 감독의 칭찬을 받았다. 최원준 역시 맹활약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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