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장인 어른과 97세 권투 신청!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8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배우 전수경의 아버지가 3년 만에 외국인 사위 에릭을 만나 반가움을 전했다. 전수경 아버지는 97세로, 사위 에릭은 67세로,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놀라운 케미를 선보였다. 아버지는 꽃단장 후 거친 면도질을 선보이며 ‘세상 어렵다’는 말을 남겼고, 사위는 이에 주먹질로 환영 인사를 건네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언어 장벽에도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돋보였으며, 전현무는 ‘최고령 그루밍족’이라며 감탄했다.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관련 인물: 전수경전수경 아버지에릭 스완슨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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