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가 18년 동안 지속된 온라인 괴롭힘에 맞서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경찰 조사 완료 후, ‘18년 사이클 끊겠다’고 밝혔다. 2008년 당시 정부 정책 비판으로 시작된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 조치를 통해 한 댓글 작성자는 현재 재판을 받고 있으며, 김규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고 소통했다. 김규리는 과거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등재된 경험도 있으며, 2017년 관련 소송에서 승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려왔다. 최근 온라인 괴롭힘에 대한 법적 대응을 발표하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으며, 이번 경찰 조사 완료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규리는 팬들에게 좋은 하루를 기원하며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