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PD가 서유리 측 변호사와 나눈 카톡 대화를 공개하며 갈등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그는 서유리가 사채업자보다 더 집요하고 공격적으로 연락해왔으며, 심지어 스토킹에 가까운 시달림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작년 합의된 계약을 어긴 채권자에게 1억원의 위약금을 배상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서유리가 연락을 끊고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요청한 점을 강조했다. 최 PD는 ‘남자답게’ 직접 연락을 요청하며, 더 이상 시끄럽게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혼 과정에서 발생한 3억원의 채무 문제와 관련된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