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훈이 6월 13일 일본 도쿄의 칸다묘진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LEE JI HOON TOKYO SPECIAL FANMEETING’을 진행한다. 그는 1부에서는 팬들을 위한 노래와 토크, 3부에서는 한승우와 합동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지훈은 팬들에게 포토카드를 직접 전달하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그는 ‘스폰서’,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연극 ‘서툰 사람들’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폭넓은 연기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랑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