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이서환을 필두로 ‘래자매’ 어르신부터 이선희-박석원, 양우혁까지 ‘거를 타선’이 없는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들로 시골 마을을 채워놓고 있다. 임주형은 아픈 성태훈에게 몰래 밭을 정리해주며 츤데레 매력을 발산했고, 성지구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농사라는 새로운 세계를 접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래자매’ 어르신들은 성태훈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왕동식은 의리를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심우면 연리리’는 각양각색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목요일 안방극장에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