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이 엄현경에게 드라마 속에서 6개월 협업 제안을 했고, 조은애의 심경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KBS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현재 시청률 10.6%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KBS1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윤종훈은 엄현경에게 6개월 함께 일해보자는 진심 어린 제안을 하며, 가족 갈등과 회사 매각 문제로 복잡한 상황에 놓였다. 드라마 시청률 10.6%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조은애와 고결의 관계, 강연자와 조빛나의 갈등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앞으로 조은애의 심경 변화와 모녀 관계의 전개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