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가 ‘Unfold’로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며 일본 투어를 시작한다.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의 첫 공연은 일본 치바에서 열리며, 이후 오오사카까지 공연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3일 발매된 미국 세 번째 정규 앨범 ‘Unfold’는 빌보드 200에 진입하며 몬스타엑스의 글로벌 팬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특히, K팝 아티스트 최초 미국 정규 앨범 3장을 보유하게 된 기록을 세우며 빌보드 아티스트 100에도 이름을 올렸다. 과거 서울을 시작으로 이어온 월드 투어의 성공적인 개최는 몬스타엑스의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입증했으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몬스타엑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더욱 견고한 결속을 이루고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