즛토마요가 국내 첫 페스티벌 사운드플래닛에 출격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UVERworld 등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12만 관객을 동원한 밴드의 무대가 펼쳐진다.
일본 대세 록밴드 즛토마요(ZUTOMAYO)가 국내 페스티벌 첫 무대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에 출연한다. 롤링홀이 주최하는 페스티벌에 UVERworld, 김준수, YB, 페퍼톤스 등 화려한 라인업이 더해졌다. 12만 명 관객 동원을 기록한 J-POP 대세 밴드로, 이번 무대에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