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7월 인천에서 ‘PUREFLOW’ 월드투어를 개최, 유럽 23개 도시 32회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새 앨범과 같은 콘서트명으로, 지난해 성공적인 첫 월드투어 이후 더욱 완성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르세라핌이 7월 인천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PUREFLOW’를 시작하며 유럽을 포함한 23개 도시 32회 공연을 가진다. 콘서트명은 새 앨범과 동명이며, 다섯 멤버의 의지를 담아 유럽 콘서트도 개최한다. 지난해 첫 월드투어에서 흥행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르세라핌은 이번 투어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