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레이블, YG 탈퇴 논란 속 팬 우려 증폭

music 😔 부정 Koreaboo 2026-04-28
THE BLACK LABEL이 YG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며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습니다. 2016년 설립 이후 YG 관계자가 최소 한 명 이상 이사회에 있었지만, 양민석 대표가 2025년 12월 임기 만료와 함께 퇴임하면서 완전한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YG의 지분 축소 역시 지속되어, 현재는 피어블리스, 텐센트 등 신규 투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IPO 추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현재 경영진의 역량과 과거 문제 등으로 인해 향후 아티스트들의 활동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로제, 태양, 미우브, 소미, 박보검 등 THE BLACK LABEL 소속 주요 아티스트들의 미래가 불투명해졌습니다. 향후 THE BLACK LABEL의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블랙핑크로제태양
출처: Koreaboo (korea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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