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번역가 황석희가 2005년과 2014년 성범죄를 저질렀으나 아내의 탄원으로 실형을 면했다. 황석희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으며, 관련 영화 보이콧 요구가 나오고 있다.
한국의 유명 한국어-영어 번역가 황석희가 2005년과 2014년 두 차례 성범죄를 저질렀으나 아내의 탄원으로 실형을 면했다. 2014년 사건에서 아내는 지속적으로 법원에 선처를 요청했고, 결국 황 씨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그가 참여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 메리'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대한 보이콧 요구가 일고 있다.